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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입문하시는 분게는 전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상품보기 ▲ 클릭===

 

 

 

기호에 맞추어 주행과 비행을 고르고 엔진(GP)과 전동(EP)을 선택하자!

주행의 동력원에 전동 모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전동(EP=일렉트릭 파워) 모델입니다.

니카드나 니켈 수소 배터리의 충전 가능한 전지를 전력원으로 써서 파워풀하게 움직입니다.

 전동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스위치 온으로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함입니다. 소음또한 거의

없어서 주행 장소나 제약이 비교적 느슨한 것도 간편함의 요인 입니다.

<배터리>
동력원으로 충전할 수 있는 니카드나 니켈 수소 배터리를 사용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파워가 좋고 주행시간이긴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는 추세 입니다

각 모델의 지정 전압과 용량 (mAh 등의 표시), 그리고 사이즈 까지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같은 전압이라면 용량이 많은 수치의

것이 장시간 모터를 돌릴 수 있습니다.

 

 

<충전기>
220볼트 또는 110볼트 콘센트로부터 충전할 수 있는 AC타입과 실차등에

사용되는 12볼트 전지로부터 충전할 수 있는 DC 타입이 있습니다.

DC타입은 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는 설계 이므로 , 충전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다 사용해도 필드에서 충전할 수 있어 보다 많은 회수,

주행 또는 비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응 배터리의 지정이 있기 때문에,

사용 배터리에 대응한 충전기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본충전기는 충전용 모든

밧테리를 충전할수있습니다

 

<스피드 콘트롤러(변속기)>
모터의 회전수를 컨트롤 합니다. 이장치의 성능으로 인해 파워나 파워

지속 시간등에 차이가 납니다.(몇몇 제품 안에는 스피드 컨트롤러(변속기)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물의 엔진과 완전히 같은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모델 엔진은, 무엇보다도 

그 사운드와 파워가 매력입니다. 실물과 같이 2사이클, 4사이클, 로터리 

엔진등이 있어, EP 모델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본격적인 정취를 자랑합니다. 

엔진(GP=가스 파워) 모델의 주류는 알콜을 주체로 한 연료를 사용하는

글로우 엔진입니다. 시동시를 제외한 플러그에의 점화가 필요 없기 때문에

경량화 되었고 이로인에 큰파워를 꺼내기 쉬운 이점이, 성능을 우선하는 R/C

모델에 최적입니다.


<연료>
피스톤이 상승해 연소실을 압축하는 것으로 플러그가 적열해, 폭발을

반복 한다는 것이 글로 엔진의 최대의 특징입니다. 회전중은 플러그가

압축에 따라 자동적으로 적열하기 때문에 가솔린 엔진과 같은 점화를

맡는 장치나 점화를 실시하는 회로 또는 기구가 불필요 합니다.

그 특징에 맞추고 있는 것이 글로연료입니다. 이연료는 니트로로 파워나

특성이 크게 바뀝니다. 한국 모형에서 취급하는 연료는 각모델의 주행

또는 비행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서 최적화 된 연료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 하기위해서 꼭 사용해 주십시오.


플러그는 글로엔진의 점화부분이 되는 것으로써 각 엔진의 지정의 것을

사용하면 최선의 성능을 끌어 낼수 있습니다. 이 플러그는 엔진 시동시에만

1.2~1.5V의 전압을 더해 히트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위한 부스터가

필요 합니다. 부스터를 통하여 플러그를 히트 시키면 크랭크 축을 힘차게

돌려주는 것으로 시동을 합니다. 교쇼의 많은 GP모델에는 리코일 스타터가 

장비되고 있기 때문에, 이 리코일을 당기는 것 많으로 회전을 시작합니다.

그후 안정되어 계속 된다면 이제 부스터를 때어내어도 엔진 회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시동용구>
연료를 주입하는 쭉쭉이, 캬브레터에 초크할 수 있는 초크 펌프, 플러그의

탈착이나 크랭크 샤프트의 억압에 필요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 엔진카 시동걸기
① 우선시동을 걸기 위해선 스타터와 12v배터리(리코일 스타터가 달려 있는 엔진의 경우는 필요없음) 그리고 연료와 플러그 예열기(부스터) 또 십자렌치 등이 필요하다.
② 먼저 조종기 스위치를 켜고 조종기 배터리의 남아있는 정도를 체크 한다. 보통 80%정도가 안전하다.
③ 조종기 스위치를먼저 켠후에 수신기 스위치를 켠다. ON상태에서 각 서보들이 잘 움직이는지 점검하고 배터리 체커로 체크한다.
④ 연료 탱크에 연료를 주입한다. 넘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때 이물 질이 탱크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⑤ 엔진헤드에 조여져있는 플러그를 분리한다. 이유는 엔진까지 연료 를 도달시키기 위해서이다. 이때도 엔진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 도록 주의한다.

1. 일반 스타터로 시동을 걸 경우.
⑥ 차를 세우고 연료가 엔진 안으로 들어갈때까지 스타터로 엔진의 플 라이 휠을 돌려준다.
⑦ 연료가 엔진 안으로 들어 갔으면 플러그를 다시 엔진헤드에 조여준 다. 무리하게 조이지 말아야 한다.
⑧ 부스터를 플러그에 꽂고 스타터로 플라이 휠을 돌려 시동을 건다. 시동이 걸리면 스타터를 떼어내고 부스터를 계속 약 4~5초간 꽂아 두 었다가 빼낸다.
⑨ 시동을 건 후에는 약 30초 정도 아이들링(공회전)상태로 유지시키 고 주행을 한다.

2. 리코일 스타터가 있는 엔진의 경우.
⑥ 차를 세우고 연료가 엔진 안으로 들어갈때까지 손으로 엔진의 플라이 휠을 돌려준다.
⑦ 연료가 엔진 안으로 들어 갔으면 플러그를 다시 엔진헤드에 조여준 다. 무리하게 조이지 말아야 한다.
⑧ 부스터를 플러그에 꽂고 리코일 스타터를 잡아당겨 시동을 건다. 시동이 걸리면 부스터를 계속 약 4~5초간 꽂아 두었다가 빼낸다.
⑨ 시동을 건 후에는 약 30초 정도 아이들링(공회전)상태로 유지시키 고 주행을 한다.

* 엔진 길들이기
엔진의 피스톤과 슬리브는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하지만 마찰 이 아주 심하여 새 엔진일 경우 주의를 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 처가 생길 수 있다. 엔진 길들이기란 피스톤과 슬리브를 예쁘게 깎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먼저 시동장비를 준비하고 플러그를 3개 정도 준비한다. 이는 새 엔진은 압력이 강하기 때문에 플러그가 끊어지기 쉽기 때문이 다.

1. 연료를 캬브레이터에 주입한 후 엔진을 손으로 몇 바퀴 돌린다. 이렇게 하면 연료가 피스톤 등에 묻어 윤활 효과도 생기고 시동도 잘 걸린다.
2. 니들 밸브를 완전히 조인 상태에서 약 3바퀴 정도 풀고 스로틀을 조금 연다.
3. 시동장비로 시동을 걸고 시동이 걸리면 스로틀을 조종하면서 시동이 꺼지지 않도록 한다. 엔진이 꺼지지 않는 한도내에서 메인 니들을 최대한 푼다. 머플러 또는 튠드 파이프를 땅쪽으로 해서 오일이 뚝뚝 떨어지면 좋다. 니들을 많이 풀어주는 이유는 연료주입을 더 많이 하기 위함이고, 연료를 많이 주입하는 것은 윤활유를 많이 넣는 것과 같다. 윤활유가 많이 들어가면 마찰이 심한 피스 톤과 슬리브가 마찰이 줄고 자연적으로 아주 부드럽게 깎일 것이다.
4. 이렇게 하면서 시동이 꺼진다면 다시 시동을 건다.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엔진이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연료가 넘쳐서이다. 이 때 플러그를 빼는데 플러그 주위에 이물질이 있으면 알콜을 분무기 에 넣어서 뿌린다. 깨끗하면 플러그를 뽑고 스타터로 돌리면 많은 양의 연료가 나올 것이다. 다시 플러그를 끼고 시동을 건다.
시동이 걸린후 처음 연료통 2통은 아이들링상태에서 트로틀을 조금더 열어서 시동이 꺼지지않게 해서 연료를 쓴다. 연료한통을 쓴후에는 엔진을 완전히 식히고 시동걸기를 반복한다.

5. 연료 3통때부터는 차를 넓은 곳에서 저속으로 천천히 조종을 하며 굴린다.
이렇게 굴리는 이유는 엔진의 과열도 방지하고 클러치의 수명도 늘기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굴리면서 자동차내에 장착된 연료통 1통을 쓰고 완전히 엔진을 식힌후에 이런식으로 3통정도를 쓴다.
6. 이번에는 1/4정도 니들밸브를 조이고 시동을 건다. 차가 약간 빨라질 것이다. 중속으로 주행을 하는데 30~50m거리의 직선을 왕복 한다. 단, 코너에서는 속도를 많이 줄인다. 코너에서 속도를 내는 것은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엔진열을 줄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3통을 쓴다.

7. 엔진을 완전히 식힌 후 1/4 정도 니들을 줄인다. 이번에는 관찰을 잘 해야 한다. 자신의 느낌으로 엔진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시동을 건 후에 전과 같이 직선 왕복을 하는데 트로틀을 80%정도 올린다. 이때 저속에서 고속으로 가는데 반응이 매우느리거나 아 니면 힘없이 꺼져 버리면 적당한 저속 고속으로 반응이 나올 때까 지 니들을 조금씩 조인다. 좋아지면 3통정도 왕복 직선 운행을 한 다.
8. 다음에는 정지 상태의 엔진을 관찰한다. 브레이크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트로틀을 아주 조금 열어서 차가 움직이지 않고 시동이 몇 초 후에 꺼지나 관찰한다. 30초가 넘고 1분이 지나도 꺼지지 않으면 니들을 약간 풀고, 반대로 엔진이 몇 초 안돼서 꺼진다면 니들을 약간 조인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엔진 수명과 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정지 상태의 엔진 저속이 너무 오래가면 연료와 공기의 혼합비 중 공기가 더 많기 때문에 오버히트를 유발시킬 수 있다. 보기에는 털털거리며 오래 서 있는 차가 좋아 보이나 전혀 그렇지 않다.
이런 식으로 길을 들이려면 상당히 힘이 들것이다. 그러나 결과 는 상당히 좋고 오랜 기간동안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

[주의할점]
1. 엔진은 모터와 달라서 작동 적정 온도라는 것이 있다. 일반 엔진은 80도에서 120도사이가 엔진의 적당한 온도이고 최고의 성능을 내게 된다. 따라서 엔진은 반드시 예열이 필요하다. 엔진이 냉각된 상태에서 시동을 걸었을 때는 반드시 저속으로 약간의 운행을 하여
열이 오른 상태에서 본격적인 운행을 한다. 과다한 온도의 상승은 엔진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게 된다. 길들이기 때에는 더욱 그러해 서 반드시 1통 소모하고 10분 쉬는 지혜가 필요하다.

2. 너무 더운 날은 엔진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길들일 때는 저속과 고속의 빠른 스틱 조종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료 필터는 고급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나중에 따져 보면 더 이득이 되니 필히 알콜분무기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항상 오랜만에 엔진을 시동할 때에는 플러그를 뽑아서 연료를올려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용 후에는 될 수 있는대로 엔진에 남은 연료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 니들밸브와 아이들링 조절(캬브레터의 세팅)

엔진 길들이기가 끝나면 엔진을 최고의 성능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엔진의 캬브레터 세팅을 하게 된다. 엔진의 여러 가지 세팅 중에서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여기인데 알아두어야 할 것은 엔진의 스피드에 너무 욕심을 내면 엔진 수명이 단축되며 오히려 성능이 더욱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 메인니들 : 엔진의 모든 RPM영역을 담당하는 연료량 조절 밸브이다. 조이든 풀든 어느 RPM에서든지 모두 조절이 가능하다. 하지만 편의상 고속 RPM 영역을 담당하다고 생각 해도 편할 것이다. 하이스피드을 맞추는데 자주 사용된다.

* 아이들니들(아이들 믹스처 니들) : 아이들링시나 저속 RPM 영역의 연료량 조절을 담당한다. 가속을 한다던지 급출발, 그리고 차체를 정지시켜 놓은 상태(아이들링)의 연료량이 조절된다. (조이면 아이들 RPM이 증가되고 풀면 아이들 RPM 이 감소하는 부가적인 기능도 가진다.)
* 아이들 RPM 어저스터 : 아이들링시 엔진의 회전속도를 조절하는 스크류나사이다.

1. 캬브레터의 세팅

1) 메인니들의 조정

연료를 차츰 소모하면서 메인 니들을 조여가게 되면 차츰 머신의 스피드가 눈에 띄게 향상되게 된다. 계속 메인니들을 조이다 보면 어느 지점에 가서 엔진의 RPM이 향상이 되지 못하고 울컥하며 일시 적으로 시동이 꺼졌다가 다시 살아나는 지점이 있게되는데 이는 연료를 과하게 조임으로써 고 RPM에서 연료가 모자라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그 메인 니들 지점에서 약간의 변동은 있지만 30도에서 100도 정도로 니들을 풀어준다. 그럼 엔진은 다시 기분좋게 가속하면서 상당한 스피드가 나오는 상태로 되는데 이상태가 최고의 RPM이 나오는 상태이다. 이 최고의 RPM이 나오는 지점에서 약 50도 정도의 니들 풀음 상태가 가장 좋다.

2) 아이들 니들의 조정

차를 정지시킨 상태에서(차가 정지하여 있지 않을 경우에는 아이들 RPM 어저스트를 돌려 정지시켜 놓는다) 약 10초간을 기다린 후에 갑자기 급스타트를 해본다. 이럴 때 차가 아무 이상없이 나간다
면 연료의 양이 딱 맞은 것이니 아이들 니들을 약간 풀어준다.
또한 푸드득하면서 엔진이 부조를 일으키며 느리게 가속한다면 연료가 많은 것이니 아니들 니들을 약간 조이도록 한다.
또 다른경우에는 급스타트 하자마자 시동이 꺼지는 경우가 있는데이때의 원인은 연료과다, 부족 모두가 해당된다. 따라서 소리를 듣고 판단하여야 하는데 부조를 일으키다 꺼지면 연료의 무척과다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부족이다. 그런데 초보자가 그 소리를 알지못할 경우에는 아이들 니들의 위치를 기억하고 있다가 180도 조여보고 또한 180도 풀어봐서 파악하면 된다.
이렇게 아이들 니들을 약간씩 조절하면서 10초 후 스타트하는 방법으로 계속하여 테스트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면 엔진이 10초 아이들링 후 아주 가뿐하게 가속하는 지점이 나올 것이다. 물론 이지점이 딱 맞아 떨어지는 지점이기는 하나 윤활 분량의 니들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아이들 니들을 풀어서 약간의 엔진부조가 생기며 스타트하게 되는 지점을 찾아 그 지점에 맞추어 둔다. 이렇게 하면 아이들 니들의 세팅이 끝난다.

3) 아이들 RPM 어저스트의 조정

하이스피드와 가속성이 잡힌뒤에 아이들링을 유지하려고 하는데엔진소리로 들어서 RPM이 높다든지 푸득푸득대며 꺼지려고 하는 일도 있을 것이다. 전자의 경우에는 아이들 RPM 어저스트 스크류를 풀어주면 RPM이 떨어진다. 또한 후자의 경우 아이들 RPM어저스트스 크류를 조이면 RPM이 상승하게 된다. 반드시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
에서 듣기에 기분좋은 소리가 될 때까지 맞춘다.

2. 평상시와 시합때의 세팅

엔진의 세팅은 시합때와 평상시에 차이가 있다.

1) 평상시의 세팅

평상시에는 니들밸브를 반바퀴정도 더 풀어 엔진이 조금만 슬로우 상태가 되면 시동이 꺼지도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모형 엔진 들은 연료와 오일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연료주입량이 많아지면 오일양도 많아지는 것과 같아서 엔진냉각으로 오버히트 방지와 엔 진 수명 연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니들 밸브를 많이 풀어서 연료와 공기의 혼합 중 연료의 비율을
높이면 슬로우 상태에서 연료연소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시동이 곧 꺼지게 된다. 머플러나 튠드파이프에서 많은 양의 오일이 나오면 적당하게 세팅된 것으로 보면 된다.

2) 시합때의 세팅

우선 니들밸브를 반바퀴 조이고 시동을 건다. 주로 이때에 체크하 는 것은 빠른 반응과 저속 그리고 고속 등을 체크한다.
시동을 걸고 머플러를 바닥 쪽으로 한후에 약간의 속도를 내어 머 플러에 쌓여 있던 오일이 빠져 나오게 한다. 1분 정도 주행한 후에 브레이크를 잡은 상태에서 20초정도 지나면 고속으로 빠르게 변속 을 하여 바로 반응이 되는지를 체크한다. 바로 반응이 되면 좋은 상태이고 반응이 느리거나 시동이 꺼져버리면 니들밸브를 1/4바퀴 정도 조인후에 다시한다.
상태가 좋아지면 고속을 체크한다. 최고속을 낼 때 저속, 중속,고속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일정하게 변화되는 소리가 나면 좋은 상태이고 일정치 않거나 중속과 고속에서의 소리 변화가 거의 없으면 다시 니들 밸브 조종이 필요하다. 고르지 않은 경우는 니들밸브를 1/8번정도 조이고 중속과 고속의 차이가 없을 경우에는 연료보다
공기의 혼합비율이 높은 것이므로 니들밸브를 1/8정도 풀면서조종 한다.
모든 것이 잘되었으면 이번에는 실제 주행을 하면서 고속에서 저속으로 변속했을 경우 엔진이 꺼져버린다면 아이들밸브를 1/8정도조인다. 모든 것이 잘되었으면 5분정도 차를 주행해 본다. 이렇게 주행한 후에 변화없이 일정하게 작동을 한다면 시합때의 세팅은 완 벽할 것이다. 만약에 주행중에 엔진이 꺼져버리면 니들밸브를 1/8 정도 풀어주고 완전히 식힌후에 다시 반복해 본다.
협회 단위로 열리는 시합은 대부분이 짧은 시간을 주행하는 시합 들이어서 니들을 많이 조여 무조건 최고속력을 내게 하는데 국내의 큰경기에서는 이렇게하면 좋은성적을 거둘수가 없다.
예를들에 아카데미 엔진시합은 15분간 레이스를 해야하므로 엔진 의 내구성 및 세팅이 상당히 중요하게 반영된다. 15분간의 레이스 중 상당한 선수들이 중도에 포기해야 하는 일이 속출하는데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니들세팅이 필요하며 너무 욕심을 내는 것은 오히려 시합을 포기하게 만드는 결과가 생긴다.
머플러나 튠드파이프를 보면 선수들의 엔진상태를 알아볼 수 있 다. 연료가 탄 흔적이 있으면 이런 엔진들의 다수는 성능이 많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오일이 타버릴 정도로 엔진이 열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며 자세히 보면 그 엔진은 슬리브와 피스 톤이 검게 타 있을 것이다. 이런 엔진들의 대부분은 오버 히트에 항상 노출되어있으며 선수 자신들의 시합에 좋은 성적을 내기가 힘 들다.

* 엔진의 청소 및 관리

엔진을 사용하다 보면 연료의 찌든 때와 먼지, 모래 등으로 인하 여 엔진이 더러워지게 된다. 엔진이 더러워지면 보기도 좋지 않지 만 엔진의 방열효과도 떨어져 성능이 나빠지게 된다. 엔진 청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외장청소를 하는 것과 엔진 내부 청 소를 하는 것이다. 엔진 내부를 청소할 때는 엔진을 분해하여야 하 며 몇 가지 공구가 필요하다.

①외장청소법

우선 차에서 엔진을 분리한다. 분리한 엔진을 헤드 등을 우선으
로하여 알콜을 뿌려 칫솔로 구석구석 끼어 있는 먼지, 모래 등을 양치질하듯이
긁어낸다. 구석구석 끼어 있는 모래는 연료와 섞여 있는 경우가 태 반인데 이런 모래는 여간해서 제거되지 않는다. 칫솔로 정성 들여 제거하자.
이렇게 한 후에 큰 붓으로 전체적인 먼지를 제거한다. 엔진 헤드 는 알콜분무기로 플러그 주위를 중점적으로 분무하여 플러그 주위 모래를 깨끗이 제거한다. 플러그 주위를 깨끗이 하는 이유는 플러 그 교환시나 연료 노킹시 플러그렌치로 플러그를 뽑을 때 모래 등 의 물질이 엔진 내부로 침입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외장청 소는 그리 중요한 것 같지 않지만 알고 보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고 청소를 해주면 성능도 좋아진다.

②내장청소법

엔진 내부 청소는 모래등 다른 이물질이 엔진에 들어갔을 경우에 하는 것이다. 시합이 끝난 후에 항상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래등 이물질은 캬브레이터를 통해 유입되는데, 에어휠터를 깨끗 하게 하고 항상 최적의 상태가 되어 있는가를 확인한다.

․준비할 도구
2mm 육각렌치, 드라이버, 알콜분무기, 약간의 사용중인 연료.

1. 캬브레이터를 분리한다.
2. 크랭크실 마개를 렌치를 이용 분리한다.
분리후에 안을 살펴보면 반달모양의 판이 보일 것이다. 이것
을 크랭크샤프트라고 한다. 크랭크샤프트의 중심에는 연료가
흡입되는 구멍이 뚫려있는데 이 구멍을 잘 살펴보면 모래나 또
는 이물질이 유입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이곳에 모래가 있
으면 피스톤등에도 모래가 들어갔을 것이다.
3. 엔진 헤드를 렌치를 이용 분리한다.
헤드를 분리하면 아주 얇은 판(개스킷)이 있는데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
한다. 알콜분무기를 이용하여 청소하여 주고 물론 다른 곳도
알콜을 분무하여 깨끗이 청소한다.
4. 엔진을 말린다.
5. 알콜이 증발하면 사용중인 연료로 엔진내부의 피스톤, 베어링 등에 뿌려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엔진에 윤활 성분이 없기 때문에 연료를 넣어 주면 윤활 효과가 생겨 엔진 내부 상처를 방지할 수 있다.
6. 엔진 청소가 끝나면 다시 조립하는데 항상 나사는 먼저 끼운 나사의 대각선 방향을 조인다. 이런 식으로 엔진 헤드도 조여
주며 한 번에 나사를 꽉 잠그는 방법은 아주 좋지 않다. 조금
씩 잠그고 같은 힘으로 나사를 잠근다.

․엔진 내부 청소 시에는 손, 공구 등을 깨끗이 하고 하는 것이
좋으며 주위의 청결도 유지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캬브레이터 청소>

이 부분은 초보자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캬브레이터는 아주 예민한 곳이며 자칫 실수로 완전히 못쓰게 되버리는 경우도 있
다. 캬브레이터를 구성하는 부품은 다른 부품과는 달리 크기가 작으며 어떠한 부품은 아주 약하여 힘주어 잠그면 뭉그러져 버리는경우도 있다.
1. 니들밸브의 현위치를 확인한 후에 니들밸브를 분리한다.
니들밸브의 현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은 현 위치에서 니들밸브를잠가 몇바퀴를 돌렸는지 알아두는 것이다.
2. 아이들 밸브를 분리한다.
니들밸브와 같은 방법으로 위치를 확인한 후 분리한다.
3. 연료를 담을 만한 용기를 준비하고 그 용기에 캬브레이터 부속들을 담근다. 완전히 분리시킨 후에 연료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니들 밸브의 바늘은 흠집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깨끗이 청소한다.
4. 전체적으로 청소가 끝나면 연료가 묻어있는 상태에서 조립한 다. 연료를 묻히는 이유는 캬브레이터의 조립 시에 마찰로 인 한 부속품의 마모 방비와 윤활 작용을 돕기 위해서이다.
5. 니들, 아이들 밸브를 원래 위치로 한다.
6. 캬브레타를 청소가 끝난 엔진에 장착한다. 캬브레이터의 외부 에 묻어있는 연료는 알콜로 닦아 준다.

* 엔진을 너무 자주 청소하게 되면 나사 같은 부속이 헐거워지고 나사 산이 닳아 버려서 좋지 않은 결과도 생긴다. 엔진은 되도록 분해를 자주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연료휠터 의 관리와 에어휠터 등의 청소를 자주 해주고 캬브레이터와 에어휠 터의 연결부분에 틈새 등이 있나 자주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③엔진의 관리

일단 사용 후에는 연료를 모두 빼내 준다. 엔진은 상당히 부식에 강한 재질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혀 부식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 다. 알콜은 철을 잘 부식시키는 약품이다. 따라서 연료가 엔진내부 에 남아 있다는 것은 또한 그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는 것은 엔진이 부식에 노출되어 있다는 이야기와 같다. 따라서 다 즐긴 후에는 연 료통의 연료를 모두 빼내준후에 시동을 걸어서 엔진의 내부에 남은 연료를 모두 연소시킨다. 그리고 나서는 엔진의 캬브레이터와 플러
그구멍을 통해서 방청제를 주유해 주도록 한다. 현재 엔진의 방청 제로는 타미야의 것이 있고 WD-40을 뿌려 줘도 무방하다. 하지만 어느 것이든 절대 과신하지 말고 자주 시동을 걸어 주기를 바란다.
엔진을 오래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 모두 분해하여 알콜에 담궈 놓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일단 모두 세척하여 깨끗하게 만든 후 알콜 속에 푹 담구어질 수 있도록 하여 뚜껑을 씌어서 알콜이 날아 가지 않는 유리병에 담가 놓는다. 약 2~3일 후에 꺼내서 다시 한 번 세척한 후에 조립하여 길 내기를 다시 한다. 아마 새로운 느낌
의 엔진이 될 것이다. 이때 조심할 것은 엔진이 알콜밖으로 나와서 는 안되며 뚜껑이 있는 유리병에 담구어 놓아야만 이 알콜이 날아 가지 않아서 좋다. 또한 연료 필터는 영구적인 것이 아니므로 청소 한 후에 몇 번 더 쓰다가 교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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